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한인 뉴스
2023.07.25 10:40

반값 테슬라 현실화?…"2만 4천달러"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반값 테슬라 현실화?…"2만 4천달러"

Photo Credit: Unsplash

테슬라가 '반값 전기차'를 생산할 가능성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테슬라 간부들은 이번달(7월) 안에 피유시 고얄 인도 상공부 장관을 만나 인도에 2만4천달러짜리 신차 생산을 위한 공장을 짓는 계획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는 인도 정부에 현지 판매와 수출을 위한 저가 전기차를 생산하고 싶다는 의향을 표명했다.

테슬라 측은 관련 논의에서 인도에서 생산할 신차의 가격이 약 2만4천달러 정도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현재 테슬라가 중국에서 판매하는 모델3 최저가인 약 3만2천200달러보다 25% 저렴한 수준이다.

테슬라 모델3의 판매가는 4만달러 초반대부터 시작한다.

앞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6월) 미국을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만나 인도 투자 계획을 논의한 바 있다.

다만 테슬라는 앞선 내용과 관련한 논평 요청에는 응하지 않았다.

머스크는 2020년 9월 테슬라 배터리데이 행사에서 "약 3년 후에는 완전자율주행 전기차를 2만5천달러에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등 저가 모델 생산 계획을 여러 차례 밝혀 왔다.

하지만 올해(2023년) 2월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기대를 모은 2만5천달러짜리 신차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하지 않으면서 투자자들에게 실망을 안겼다.

테슬라는 올해 초부터 기존 모델의 가격을 10∼20% 인하해 판매량을 늘렸지만, 장기적으로 수익성을 높이려면 생산 비용을 대폭 낮춘 저렴한 신차를 출시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테슬라는 현재 CA주와 텍사스, 해외에서는 독일과 중국에 있는 공장에서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다. 

 

 

출처: 반값 테슬라 현실화?…"2만 4천달러"


  1. '탈세·불법총기소지' 바이든 차남, 유죄인정협상 법정서 불발돼

  2. NASA, 90분간 정전.. 우주정거장과 통신 끊겼다가 복구

  3. 가상화폐범죄 단속 이끈 한인 검사, 연방 법무부 안보 부차관보로

  4. 운동화 한 켤레가 5만 달러?…애플이 만든 이 '운동화' 대체 뭐길래

  5. 현대·기아, GM·벤츠·BMW와 '충전동맹'…美 3만곳에 충전소

  6. '친정' LA다저스 방문한 류현진…8월 복귀 앞두고 합류

  7. 뉴욕 맨해튼서 타워크레인 일부 붕괴…6명 부상

  8. LA다운타운서 대규모 마리화나 재배 창고 적발

  9. [속보] 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직전 동결 뒤 '베이비스텝'

  10. 국제유가, 다시 100달러대 오른다/너무 더워 伊, 그리스 안가/전세계 인구 65%, SNS 이용

  11. LA평균 개솔린 가격 5달러 넘어서..OC도 5달러 ‘눈앞’

  12. 커버드 CA 내년 보험료 9.6% 인상..저소득층 본인 부담금 면제

  13. 메가 밀리언스, 1등 없어.. 당첨금 9억 1,000만달러

  14. Santa Clarita 지역, 또다른 산불 The Victor Fire도 확산

  15. LA 다운타운에서 30대 초반 변호사 실종돼 경찰 수사

  16. [펌] 스텐퍼드 총장을 물러나게 한 사람은 누구?

  17. "폭염에 불타는 아스팔트 조심하세요".. 화상 환자 속출

  18. 학생 징계 완화에 미국 교권도 흔들…LAUSD, 무관용 정책 중단

  19. 인플레 싸움 승리선언 준비 안된 연준.. "임금·물가 우려 여전"

  20. 미 빅테크, AI 강세 힘입어 클라우드 서비스 부활 기대

  21. "미국 유사시 위성 신속발사 능력, 중국에 뒤처질 위험"

  22. [리포트] 재택근무자들 더 오래 열심히 일했다.. 부업 악용사례도

  23. 美하와이 안치됐던 국군 유해 7위, 70여년 만에 고국 땅으로

  24. [리포트]전국에서 가장 졸린 주는?.."1위, 캘리포니아"

  25. "1년 알바, 하루 일당 212만 달러씩 줄게"…사우디가 탐내는 이 선수?

  26. 북, 또 미사일 도발‥미 핵잠수함 입항 반발

  27. [리포트] IRS, 예고 없는 납세자 방문 않는다

  28. 미국 금리 26일 0.25 인상 확실, 올해 마지막일지는 논란

  29. 폭염 속 방치된 아이 구하려 차 앞유리 깬 남성.."키 두고 내려"

  30. '밀입국 차단' 텍사스주 수중 장벽 강행.. 연방정부 경고도 묵살

  31. 푸틴, 성전환금지법 서명.. 성전환자 자녀양육,입양도 금지

  32. 반값 테슬라 현실화?…"2만 4천달러"

  33. 정신병원 감금 26명, 의사 고소.. "보험금 타내려 허위 진단"

  34. 트위터 상징 '파랑새' 사라져.. 알파벳 'X'로 대체

  35. 사망률 25%낮추는 '지구친화적 식품'…어떤 것들이?

  36. 갑자기 코로나 검사키트가 집으로 배송?! 신종사기 성행/트위터 로고 교체

  37. 중국, '좀비마약' 펜타닐 협조 대가로 미 제재 일부 해제 요구

  38. [리포트] 전국 경제는 청신호인데 LA한인타운 체감 경기는 냉각기!

  39. 인플레이션 둔화된다는데 LA, OC 개솔린 가격은 5달러 코앞

  40. “한국 고전영화 보며 추억 여행 떠나세요” 시니어센터서 상영

  41. 남가주 폭염 이번주도 지속..내일 밸리 104~108도 예보

  42. 한국 코로나19 확진자 40% 급증...일상회복 변수되나?

  43. 미국 일찍 시작하고 일찍 끝내는 ‘조조 국가’로 급변

  44. "올해 임신 마세요" 이런 말도 들었다…도 넘은 학부모 갑질

  45. AI 발달에 '부적절 내용' 걸러내는 업무↑.. "직원들 트라우마"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 65 Next
/ 65